기사입력 2019.11.08 23: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윤도현의 풍성한 머리숱에 연신 감탄을 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윤도현의 머리숱에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윤도현이 모자를 벗는 것을 보더니 "형 많아요"라고 했다. 윤도현의 머리숱을 얘기하는 것이었다.
헨리는 한참 라이딩을 즐긴 뒤 휴식을 취하다가도 윤도현이 모자를 벗자 "우와 형 머리숱"이라고 계속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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