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25 23: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최민용이 최성국에게 이의정한테 말을 안 놨으면 좋겠다고 했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이 김광규를 따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조하나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 이유가 김광규 때문임을 털어놨다. 김광규가 최성국에게 조하나한테 말을 놓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는 것.
이에 최민용은 최성국을 향해 "의정 씨한테 말 안 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김광규를 따라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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