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2 23: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나 혼자 산다'가 안 망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오랜만에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스튜디오에 깜짝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팬들이 보내준 케이크 커팅을 하려다가 화들짝 놀랐다.
헨리는 긴급상황이라서 왔다는 얘기를 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하차를 언급한 것. 멤버들은 "늦었다. 저번 주에 왔어야지"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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