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6 08:39 / 기사수정 2019.03.16 08:3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 혼자 산다’가 한 주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릴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가 1부 12.5%(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 13.1%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이자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6.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부가 7.5%로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언, 성훈, 기안84의 얼간미(美) 넘치는 홍콩 여행이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홍콩을 찾은 세 사람은 홍콩 구석구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먼저 야(夜)시장을 찾았다. 입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물욕을 드러내며 개성 넘치는 소비관을 뽐내던 이들은 쇼핑 삼매경에 빠져 홍콩의 잇(it) 아이템들을 공수했다. 특히 평소 기상천외한 근검절약을 선보여왔던 기안84마저 지갑을 활짝 열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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