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9 09:59 / 기사수정 2019.02.19 09: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대단원의 막을 내린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의 열기는 여전히 식지 않았다.
드라마 촬영일정을 마친 배우들은 분주하게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며 또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념하여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기 전 어렵사리 캐슬퀸 4인방이 한자리에 모여 '바자' 3월호를 위한 화보를 촬영했다.
성처럼 고풍스러운 배경의 한 호텔, 배우 염정아,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 4인의 캐슬퀸이 모였다. 극중에서는 반목을 거듭하던 이들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는 가까운 동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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