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9 09:2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위너가 북미투어 후 빌보드를 통해 투어 소감을 비롯한 다양한 속내를 전했다.
최근 빌보드는 위너의 해외 투어에 대한 극찬과 함께 위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빌보드는 "위너가 데뷔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면서 "중독성 넘치는 트로피컬 하우스,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물론 단체와 멤버별 솔로 퍼포먼스로 현지 팬을 완벽히 매료시켰다"고 뉴욕 투어 리뷰와 함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너 멤버들은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7개 도시 북미 투어를 마친 소감, 데뷔 이후 음악적 변화, 신년 계획 등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송민호는 "투어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팬바라기’답게 이너서클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팬들이 객석에서 우리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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