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8 23: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시우민과의 공통점 찾기에 돌입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시우민과 공통점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시우민이 아이젠을 처음 경험해 보는 탓에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나도 처음에 낄 때 저렇게 힘들어 했는데"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전현무에게 "제가 끼워줬잖아요"라고 했다. 전현무는 갑자기 "공통점이다. 잘 못 끼네. 시우민"이라고 어떻게든 시우민과 엮어보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