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15:24 / 기사수정 2018.12.13 15:5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가수 벤이 음원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벤과 이석훈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요즘 1위 하고 있지 않냐. 축하드린다"며 입을 뗐다. 벤은 "정말 감사드린다"며 답했다.
김태균은 "이렇게까지 음원이 잘될 줄 알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몰랐다. 근데 처음 들었을 때 '열애중'보다 노래가 좋더라. 하지만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이야기 했다.
김태균은 "열애중이 역주행해서 더 화제가 된 것 같다"며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