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10:04 / 기사수정 2018.11.26 10: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내년 1월부터 해외 쇼케이스 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아이돌'로서 본격 시동을 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스트레이 키즈가 2019년 1월부터 해외 쇼케이스 투어 '언베일 투어 '아이 엠...'(UNVEIL TOUR 'I am...')'을 개최한다"고 소식을 전하며 "오는 1월 19월 방콕 썬더돔(Thunder Dome)과 1월 26일 자카르타 ICE(Indonesia Convention Exhibition) Hall 3A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쇼케이스 투어는 올해 스트레이 키즈가 정식 데뷔를 비롯 새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열었던 쇼케이스 시리즈 '언베일 오퍼스 원 : 아이 엠 낫 (UNVEIL [Op.01 : I am NOT])', '언베일 오퍼스 투 : 아이 엠 후', '언베일 오퍼스 쓰리 : 아이 엠 유'의 연장선상에 있는 공연으로 매 무대마다 펼쳐진 열기를 해외 팬들에게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향후 전 세계 각 지역으로 투어 개최 범위를 확장하고 해외 '스테이(STAY: 팬덤명)'와 소통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정식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미니 앨범 '아이 엠 낫'의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District9)'부터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의 타이틀곡 '마이 페이스(MY PACE)',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 엠 유(I am YOU)'의 동명 타이틀곡에 이르기까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들은 새 앨범 공개 하루 전 '공들여 만든 작품의 베일을 벗긴다'는 의미의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및 신곡의 퍼포먼스를 선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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