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1 00:29 / 기사수정 2018.10.11 00: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휘향이 악역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10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휘향, 안재모, 강세정, 성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휘향은 "여기 있는 배우들 다 나와 작품을 했던 사이다. 작품에서 모두 맞은적도 있다"라며 남다르게 소개했다.
이어서 그는 "머리까지 올리면 더 무서워하고 말도 못붙여서 머리도 잘랐다. 이젠 착한 역할도 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휘향은 드라마에서 특히 많이 했던 때리는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때릴 땐 비법이 있다. 각도는 물론 배우들의 성형유무까지 판단한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