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5 10:50 / 기사수정 2018.10.05 10: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이문세가 약 3년 반만의 정규 앨범을 들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는 5일 이문세가 오는 22일 오후 6시 정규 16집 앨범 ‘비트윈 어스(Between Us)’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이문세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5년 4월 발매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이후 약 3년 반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문세의 음악적 내공과 진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가을에 어울리는 앨범이 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인 ‘Between Us’에는 살아가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모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열린 자세와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겠다는 이문세의 마음이 담겨있다. 동시에 새로운 관계 혹은 새로운 세대를 낯설지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열린 기성세대의 모습을 나타내기도 한다.
실제로 이문세는 이번 앨범에서 실력 있는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형태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의외라고 생각될만한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시도하기도 했고, 과거에 머물기보다는 진화한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Between Us’의 의미처럼 열린 귀와 마음으로 작업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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