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2 22: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격투 도박장을 찾아갔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3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이 격투 도박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신약시험에 돈을 벌러 갔다가 우연히 얻게 된 의문의 신약을 먹으면 괴력이 발생하는 것을 알게 됐다.
유지철은 신약의 효과가 대략 3분이라는 것을 확인하고는 얼마 전 명함을 줬던 김용대(이다윗)에게 연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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