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7 00:16 / 기사수정 2018.08.07 00: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라이프' 유재명이 조승우에게 흉부외과의 현실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 5회에서는 최서현(최유화 분)을 만난 예진우(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노을(원진아)은 구승효(조승우)를 찾아가 "저희 병동 아직 못 보셨죠. 현장 아시면 일하기 수월할 것 같아서"라며 소아청소년과를 안내했다. 한 아이는 "우리 엄마 언제 와요?"라고 물었고, 이노을은 아이를 달래 들여보냈다. 하지만 아이는 또 나와서 간호사에게 엄마가 언제 오냐고 물었다. 아이는 폐렴이었지만, 보호자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이노을은 신생아중환자실도 보여주었다. 구승효가 별말 없이 돌아서자 이노을은 "쓸데없는 짓을 했나. 독종인 건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구승효는 아까 만난 아이에게 "너 왜 나한텐 엄마 안 물어봐"라고 물었고,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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