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1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와 이시영이 부부로 오해받자 서로 발끈했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7회에서는 한승주(이시영 분)와 주인아(이시영)가 부부로 오해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얼마 전 퇴원한 최정자 할머니가 병원 근처에서 폐지를 줍고 있자 의아해 했다.
할머니는 혈관성 치매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한승주는 할머니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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