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30 22: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와 이시영이 환자 보호자를 두고 대립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5회에서는 한승주(지현우 분)와 주인아(이시영)가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주인아가 응급실로 데려온 할머니를 수술했다. 주인아는 할머니의 손녀와 함께 수술실 앞에서 기다렸다.
한승주는 4시간에 걸쳐 수술을 한 뒤 손녀에게 "마음의 준비를 해 놓는 게 좋다"고 얘기했다. 손녀는 "나 어리다고 무시하는 거냐. 아니면 원래 말을 싸가지 없게 하시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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