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4 23: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최재훈이 카메라 울렁증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 친구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차에서 내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여행 새 친구의 정체는 90년대 록발라드의 황제 최재훈이었다.
최재훈은 "TV로 카메라를 보고 인사하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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