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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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재훈, 새 친구로 등장 "카메라 울렁증 있어요"

기사입력 2018.07.24 23:34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최재훈이 카메라 울렁증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 친구는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차에서 내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여행 새 친구의 정체는 90년대 록발라드의 황제 최재훈이었다.

최재훈은 "TV로 카메라를 보고 인사하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재훈은 카메라 울렁증 때문인지 카메라 눈치를 보며 어색하게 걸었다. 선글라스로 눈을 가려봐도 소용 없었다.

최재훈은 걷다가도 갑자기 경직된 자세로 멈춰서며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긴장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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