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2 22: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보나가 하석진을 의심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7회에서는 임다영(보나 분)이 김지운(하석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조팀장(정석용)이 시킨 유치원 번호표를 받기 위해 밤새 유치원 앞에서 기다려 8번 번호표를 획득했다.
임다영은 책상 위에 번호표를 둔 채 출근을 했다. 조팀장은 빨리 유치원에 번호표를 내고 등록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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