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5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보나가 하석진의 도움을 받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3회에서는 임다영(보나 분)이 김지운(하석진)의 도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생명의 전화로 답답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지운이 그런 임다영을 보게 됐다.
임다영은 생명의 전화를 걸었던 탓에 경찰서로 가게 됐다. 담당 형사는 보호자를 불러야만 나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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