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2 10:25 / 기사수정 2018.06.22 10: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올 가을 결혼합니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5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열애 뿐 아니라 결혼 소식 역시 빠르게 인정하며 쿨한 행보를 이어왔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3년 열애 시작 후, 2015년 불거진 열애설로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조용하지만 강하게 사랑을 지켜왔다. 또 인연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변해왔다.
두 사람에 관련한 이슈가 있을때면 공식석상에서 직접 언급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열애 뿐 아니라 결별설에 대해서도 거미가 직접 한 예능에 출연해 "조정석과 오래 오래 사랑하고 있다"라고 밝혀 소문을 종식시켰다.
열애 5년에 접어들자 두 사람을 향한 결혼 여부도 궁금증 중 하나였다. 조정석은 이에 대해 "아직 계획은 없지만 때가 되면 알리겠다"라고 밝혔던 상황. 결국 두 사람은 올 가을 결혼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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