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4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자수를 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16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자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자신의 진짜 정체가 강앤함에 알려지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김앤조의 인수합병 제안이 함정이라는 증거를 찾고자 애썼다.
최강석(장동건)은 고연우가 준비한 증거들로 강앤함 파트너 변호사들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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