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1 23: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달콤한 침대 위 스킨십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다은-임성빈 부부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다은과 임성빈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전체적으로 독특한 내부 구조에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다.
침실에는 신다은과 임성빈이 침대에서 찰싹 붙은 상태로 자고 있었다. 잠에서 깬 신다은은 임성빈을 향해 "잘 잤어?"라고 애교 넘치는 굿모닝 인사를 건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