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2 14:08 / 기사수정 2018.05.02 14: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메이다니가 컴백했다.
5월(May)과 잘 어울리는 메이다니(MAYDONI)가 새롭게 변신해 돌아왔다. 리드미컬한 팝, 록장르의 타이틀 곡 ‘Balloon’과 피아노 반주만으로 노래한 ‘Night Light’이 2일 발매됐다.
더 이상 부풀어질 수 없을 만큼 커진 풍선을, 견디기 힘들만큼 지친 마음에 비유한 싱글앨범 'Balloon'은 메이다니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자신의 마음과 그동안 겪어온 심경을 담고 있다.
오랜 기간 공황 장애를 겪어온 메이다니는 "어느 날부터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꼈고 그 순간 숨이 막히고, 머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번뜩 부풀어 오른 풍선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신곡 제목이 'Balloon'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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