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5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오민석의 스토커가 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2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계 팀장(오민석)의 스토커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하완승(권상우)을 통해 7년 전 실종사건을 담당했던 형사가 강력 1팀을 이끌고 있는 계 팀장이라는 것을 알았다.
유설옥은 계 팀장 옆에 딱 달라 붙어서 당시 사건에 대한 얘기를 물어봤다. 계 팀장은 유설옥을 귀찮아 하며 답변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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