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3 08:17 / 기사수정 2018.04.03 08:1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돈스파이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사중인격’이라고 고백했다.
돈스파이크는 인격마다 이름이 있다면서 네 개의 이름을 공개하면서 1인 4색 매력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4일 방송 될 MBC ‘라디오스타’는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 특집으로 돈스파이크-슬리피-로꼬-주우재가 출연해 빈틈 있는 매력으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곡가이자 가수인 돈스파이크는 시작부터 “저 사중 인격입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뿐만 아니라 그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각 인격의 이름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그의 네 가지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돈스파이크는 최근 도축부터 요리까지 자급자족 먹방을 펼치며 먹방계 신흥강자’로 떠오른 바 있다. 돈스파이크는 ‘먹방계 신흥강자’답게 과거 2박 3일의 ‘먹방 여행’에서 먹었던 총 끼니 수 시작으로 차원이 다른 ‘한 끼’의 기준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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