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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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샘슨 '2사 만루 위기 넘기고'[포토]

기사입력 2018.03.24 14:53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막전 경기, 2회말 2사 만루 한화 선발투수 샘슨이 넥센 박동원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아내며 이닝 종료 시킨 뒤 최재훈과 함께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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