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4 22: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서지혜가 신세경에게 가위를 휘둘렀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10회에서는 샤론(서지혜 분)이 정해라(신세경)에게 가위를 휘두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론은 김영미(신소율)의 숍에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긴 대형사진이 걸려 있는 것을 알고 바로 달려갔다.
샤론을 기다리고 있던 정해라는 여행사에서 진행하려는 여행지 의상 대여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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