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6 10:58 / 기사수정 2017.11.16 10: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서민정이 JTBC '이방인‘에서 10년간의 뉴욕살이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16일 오전 JTBC ‘이방인’의 공식 티저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낯선 땅 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추신수, 서민정, 선우예권의 현실적인 일상을 엿볼 수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살게 된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 쉽지 만은 않았던 그들의 정착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과는 다른 이국적인 정취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이방인’ 이라는 타이틀과 꼭 들어맞는 분위기로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메이저리거 추신수의 다섯 식구가 등장, 복작복작하면서도 다정함이 넘쳐흐르는 풍경으로 이상적인 가족상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것.
이어 결혼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 서민정은 그간 볼 수 없어 아쉬웠던 허당미를 유감없이 발산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또한 그녀를 뉴욕으로 이끈 훈남 치과의사 남편의 다정다감한 면모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끌며 난생 처음 리얼리티에 도전하게 된 그녀의 뉴욕살이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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