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6 18:53 / 기사수정 2016.11.16 18: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주간아이돌'에서 첫 예능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블랙핑크가 금주의 아이돌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쳤다.
데뷔 후 첫 예능 출연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주간아이돌'이 짱이라서 나왔다. 데프콘은 반전매력이 있는 것 같다, 정형돈은 곰처럼 귀여워서 보고 싶었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MC 정형돈, 데프콘 또한 "연예인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신기하다"라며 무대 밖을 벗어난 블랙핑크를 놀라워했다.
1분간 단독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고 멤버들은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리사는 "감자탕을 좋아한다", 제니는 "우유를 좋아한다. 강아지들에게 인사를 하고 싶다"라며 4차원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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