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1 09:15 / 기사수정 2016.11.01 09: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코미디TV ‘운빨 레이스’가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을 예고했다.
로드버라이어티 ‘운빨 레이스’는 전설의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과 여행을 접목시킨 인생게임으로 A팀 이상민, 김일중, B팀 이특, 허경환 그리고 C팀 장동민, 이상준이 2인 1조로 1박 2일간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는 기상천외한 복불복 쇼다. 이에 ‘운빨 레이스’가 더 색다르고 신선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제작진이 직접 밝혔다.
◆ 보드게임+여행의 결합! ‘전설의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이 현실판으로 돌아오다!
‘전설의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이 현실판으로 돌아왔다. ‘운빨 레이스’는 연예인들이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수만큼 전진하고, 마지막 숫자칸에 가장 먼저 도착한 팀이 승리하는 규칙이다. 100% 운과 노력으로 모든 것을 결정짓는 뱀사다리 게임(보드게임)은 매 레이스마다 다양한 미션들이 들어있고 각 팀간의 지략 싸움이 가미돼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 살고 싶다면 ‘운빨 카드’를 획득하라!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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