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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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강타 "길거리에서 못알아보면 서운해"

기사입력 2016.10.30 08:09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강타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긴 휴식 끝에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는 강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타는 가수 강타가 아닌 동네청년 안칠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강타는 아침부터 강아지를 이끌고 산책을 하며 동네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다녔다.

그는 "예전에는 사람들이 못알아 보도록 꽁꽁 싸매고 다녔는데, 이제는 오히려 더 드러내놓고 다닌다"며 "이젠 못알아보면 더 서운하다"고 말했다.
 
또 모자를 뒤로 눌러쓰고 다니며 "일부러 더 이러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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