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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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7월7일' 타이틀곡인줄 모르고 녹음" 비하인드 공개

기사입력 2016.03.17 20:46

정지원 기자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에 대해 언급했다.
 
레드벨벳은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7월 7일'이 타이틀곡인줄 모르고 녹음을 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조이는 "좋은 곡이라 생각하고 타이틀곡을 녹음했다. 그런데 이 곡이 타이틀곡이라 해서 살짝 걱정이 됐다"고 솔직하게 밝힌 뒤 "레드벨벳이 보여준 퍼포먼스와 전혀 다른 곡"이라 설명했다.
 
또 이날 레드벨벳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과 관련, "이렇게 빨리 성공이 올 줄 몰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해서 걱정도 된다"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드벨벳은 17일 0시 새 앨범 '더 벨벳'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7월 7일'은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감성 발라드로,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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