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강지영이 생일을 맞았다.
강지영은 18일 인스타그램에 "23번째 생일을 맞이 했어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아직도 어리고 부족한 점 많지만 하루하루 감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참고로 사진에 제가 들고 있는 케익 제가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들고 웃고 있다. 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강지영은 걸그룹 카라 탈퇴 후 현재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