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4 00:17
[엑스포츠뉴스=전아람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김준수의 뮤지컬을 어머니와 함께 봤다고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김숙, EXID 하니,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어머니와 김준수의 공연을 같이 봤다. 어머니도 우리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엄마도 원래 정말 좋아했었다"며 "뮤지컬 관람 자리는 김준수가 직접 해줬다. 그 뮤지컬은 '데스노트'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