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23 08:07 / 기사수정 2015.08.23 08: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이 압도적인 시청률로 주말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21.1%(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5.2%)보다 5.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가 펼치는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과 혁오는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정형돈과 혁오는 '멋진 헛간'을 열창하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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