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0 07:06 / 기사수정 2015.08.10 07:0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이 제자리에 머물렀다.
지난 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4.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4.0%)과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추사랑의 예절학교 입성기가 전파를 탔다.
송일국은 추성훈-사랑 부녀와 사랑이의 친구 유토가 한국에 오자 아이들의 예절공부를 위해 김봉곤 훈장님의 예절학교를 찾았다. 김봉곤 훈장님은 공수하는 방법을 알려준 뒤 천자문 설명에 나섰다. 일단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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