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1 14:37 / 기사수정 2015.04.21 14:5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배우 김고은이 액션 연기로 인해 몸이 많이 상했다고 말했다.
21일 김고은은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차이나타운'을 포함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이날 김고은은 '차이나타운'에서 보여준 액션 연기를 언급하며 "영화를 위해 많은 훈련을 했다. 이번 작품뿐 아니라 최근 몇 년간 많은 훈련을 받아왔다. 그래서 쉴 때 만큼은 운동을 안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몸을 많이 쓰다보니까 몸 상태가 안 좋아졌다. 재활치료 목적으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고 있다. 목, 허리, 무릎 등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아 관리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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