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0 16:20 / 기사수정 2015.04.20 16:51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차이나타운' 김혜수가 짜릿했던 촬영장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차이나타운'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한준희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등이 참석했다.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 대해 "정서적으로 힘들 수 있는 작품이었고, 결정하기 전에 많이 힘들었다. 결정하고 나서는 즐겁게 촬영했다.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오롯이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 2~3시간전 분장부터 이상한 흥분이 나왔다. 매쾌한 세트장에 내딛을 때마다 전율이 느껴졌다. 현장에서는 그런 것을 눌러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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