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0 21:48 / 기사수정 2015.04.10 21: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두근두근 인도' 수호가 인도에서의 뉴스 취재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두근두근 인도' 1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가 인도에서 스타 특파원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두근두근 인도' 사전 미팅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여행 가는 거 아니에요?", "'두근두근 인도'라고 해서 인도 미인들과 미팅하는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은 '9시 뉴스에 나갈 수 있는 특종을 잡아와야 한다'고 미션을 이야기했고, 다들 좌절하는 와중에서도 수호는 차분하게 자신의 계획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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