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8 13:40 / 기사수정 2015.03.18 13:4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김지석과 송재림이 여자 연기자들이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 얘기했다.
김지석과 송재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여자 연기자들이 많이 출연하는데, 기를 빨린다는 느낌은 받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송재림은 "아직 저는 (이)하나 누나와 거의 촬영을 많이 해서, 기를 빨린다기보다는 좀 더 배운다는 느낌이다"라고 대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