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8 10:30 / 기사수정 2015.01.18 10:3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국가가 나서서 전국 미혼 남녀에게 짝을 찾아줄 것을 주장했다 .
김숙은 18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조선시대를 예로 들며 솔로 남녀를 국가가 구제해야한다고 주장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숙은 김용남 새누리당 의원과 최원식 새정치연합 의원에게 '대국민 짝법'을 발의했다.
이어 "조선시대에는 솔로 구제를 중대한 국가 정책으로 삼고 서른이 넘도록 결혼 못한 처녀 총각에게는 혼례 비용까지 지원해줬다"며 "지금은 싱글세로 솔로들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국가가 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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