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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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이국주 좋은 이유? 엄마 같아"

기사입력 2014.10.05 17:07 / 기사수정 2014.10.05 17:07

임수진 기자
'룸메이트' 12명의 룸메이트들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 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룸메이트' 12명의 룸메이트들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 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룸메이트 잭슨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룸메이트' 잭슨이 화려한 자기 소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로 12명의 스타들이 홈쉐어를 통해 서로 가까워지는 내용이 방송됐다.

늦은 저녁 한 자리에 둘러 모인 12명의 룸메이트들은 자기소개서를 써 스스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종옥, 이국주에 이어 등장한 잭슨은 "저는 사실 홍콩에서 펜싱 국가대표 선수였다"며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려 했는데 가수가 하고 싶어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잭슨은 능숙하게 펜싱 시범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잭슨은 "국주 누나를 좋아한다. 그런데 좀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국주는 "내가 방 같이 안 써서 그래?"라고 맞받아쳤고 잭슨은 "됐어요"라고 새침하게 거절했다.

그러자 룸메이트들은 "국주를 왜 좋아하냐?"고 질문했고 잭슨은 "엄마같이 포근해서 좋아한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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