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는 법 전수하는 강아지 ⓒ 유튜브 영상 캡처
▲ 기는 법 전수하는 강아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아기에게 기는 법을 전수하는 강아지 동영상이 화제다.
뉴욕 데일리 뉴스는 24일(현지시간) 발레리 스티븐 스콧이 유튜브에 올린 26초짜리 '기는 법 전수하는 강아지' 동영상이 일주일 만에 20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7개월 된 아기와 강아지가 바닥에 같이 엎드려 있다. 아기는 카펫 위에서 기어가려고 애쓰지만, 팔과 다리가 따로 놀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제자리를 맴돈다. 그 때, 강아지가 아이를 보며 직접 시범을 보이고, 이를 집중해서 바라보는 아기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에 아기는 반려견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여다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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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영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