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프로야구 개막전 첫 홈런의 주인공은 두산 양의지였다.
양의지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세븐 프로야구 개막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회 LG 선발 김선우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양의지는 볼카운트 1볼에서 2루를 당겨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날렸다. 비거리는 105미터로 기록됐다. 두산은 이 홈런에 힘입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두산 양의지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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