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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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결방,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일정상 시간 여유 필요해"

기사입력 2014.02.15 23:42 / 기사수정 2014.02.15 23:54

대중문화부 기자


▲ 응급남녀 결방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15일 방송 예정인 '응급남녀'가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tvN 측은 "15일 '응급남녀' 8화 방송이 결방을 결정해 '응급남녀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게 됐다. 사과 말씀과 더불어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남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감사하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일정상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응급남녀' 예고편에서는 오진희(송지효)와 국천수(이필모)의 다정한 모습에 분노하기도 하고, 술에 취한 오진희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오창민(최진혁)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응급남녀 ⓒ tvN]

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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