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5:29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여자친구의 패기 '아찔'

기사입력 2013.10.25 21:24 / 기사수정 2013.10.25 21:24

대중문화부 기자


▲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사진 속에는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를 제작한 달린 스미스의 여자친구가 실제 나무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아찔한 상황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달린 스미스가 직접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서 찍은 사진이 해외 SNS를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달린 스미스는 미국 출신의 암벽 등반가이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현재 등반용 로프를 꼬아 만든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는 제거 됐으며, 디자이너 창고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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