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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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클라라 시구에 "휴대전화 떨어뜨릴 뻔" 경악

기사입력 2013.09.06 11:00 / 기사수정 2013.09.06 12:14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박은지가 클라라의 시구에 대해 언급했다.

박은지는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 출연해 "클라라가 레깅스를 입고 시구를 했던 다음 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나도 시구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은지는 "두 달 전부터 섭외를 받고 연습했다. 시구 패션도 지금까지 빨강색 바지를 입은 사람이 없다.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알렉스가 문자로 '너 내일 시구지? 너 끝났다'라고 하길래 클라라 사진을 봤다. 휴대전화를 떨어뜨릴 뻔 했다"며 당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클라라는 "시구 3일 전에 의뢰를 받아서 시간이 없었다. 공백기가 길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건강미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자라고 생각해 레깅스를 입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 박은지 외에 이정, 오종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은지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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