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01 23:55 / 기사수정 2013.08.02 00:57

▲ 썰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JTBC '썰전'에서는 대통령의 휴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가 박근혜 대통령의 첫 휴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의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 대통령의 경우를 언급했다. 이들은 휴가를 즐기지 못했던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우에 비해 외국 대통령들을 예로 들며 대통령에게도 휴가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구라는 "오바마 대통령도 한 달을 쉰다. 부시는 4년 동안 336일이 휴가였다. 일 년에 84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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