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28 12:57 / 기사수정 2013.07.28 13:13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걸출한 한국 영화 두 편이 흥미로운 정면 승부를 펼친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의 배급사 측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 테러 라이브'의 개봉일을31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달 1일 개봉 예정이던 '설국열차'(감독 봉준호)가 31일 전야개봉을 확정한데 이어 같은날 개봉하는 '더 테러 라이브' 역시 일정을 앞당긴 것이다.
'더 테러 라이브'는 '올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라는 호평을 받은 언론·배급 시사회에 이어 지난 27일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열린 유료시사회에서도 71%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쟁쟁한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참신한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