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01:51
연예

소이현 "어린 시절 별명은 꼴통…잘 노는 어린이였다"

기사입력 2013.05.13 16:29

백종모 기자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배우 소이현이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소이현이 시각 장애 아동들이 직업 체험을 하는 현장을 찾은 모습이 전해졌다.

현장을 찾은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소이현은, "어린 시절 어떤 아이였느냐"는 질문에 "잘 노는 어린이었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되바라졌었느냐?"고 묻자 소이현은 밥 먹고 밖으로 나가면 엄마가 찾으러 올 때까지 놀았다. 그런 의미다"라며 웃었다.

그는 어린 시절 자신의 별명이 '꼴통'이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술레잡기 같은 걸 하면 아이들을 진짜로 때리곤 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다"라고 설명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MBC 방송화면]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