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7 20:13 / 기사수정 2013.03.27 20:14

▲ 196억 짜리 드레스 (☞ 사진 원본 보기) ⓒ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196억 짜리 드레스가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 디자이너 데비 윙햄이 약 196억(1170만 파운드)짜리 드레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드레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 다이아몬드를 포함한 2000개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제작됐다. 특히, 레드 다이아몬드는 한 개에 약 82억원(489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